'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 33세에 급노화? 충격 근황 [N해외연예]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영국 출신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33)의 근황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다니엘 래드클리프를 포착했다.
스플래시닷컴은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흐트러진 모습"이라며 "그는 흐린 눈빛과 면도를 하지 않은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사진에서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모자를 쓰고 한 손에 담배를 든 채 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30대 초반에 벌써 노화가 찾아온 듯한 얼굴을 하고 있다. 피곤한 듯 붉어진 눈가와 덥수룩한 수염, 그늘진 표정도 눈길을 끈다.
한편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1989년생으로,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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