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메간 폭스♥머신 건 켈리, 손 꼭 잡고 밀라노 데이트 [N해외연예]

사진=Splash news 제공 ⓒ 뉴스1
사진=Splash news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Megan Fox)와 미국 래퍼 겸 연기자 머신 건 켈리(Machine Gun Kelly)가 다정한 모습을 자랑했다.

14일 (현지시간) 스플래시닷컴은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한 명품 브랜드 쇼룸에 도착한 메간 폭스와 머신 건 켈리의 모습을 포착, 공개했다.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메간 폭스와 머신 건 켈리는 손을 꼭 잡고 브랜드 쇼룸 근처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메간 폭스는 최근 머신 건 켈리로부터 청혼을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영화 '미드나잇 인 더 스위치그래스'(Midnight in The Swithchgrass)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 메간 폭스는 같은 해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10년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고, 이후 머신 건 켈리와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