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리암 헴스워스 형제, 연인들과 스페인 이비사 여행 [N해외연예]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와 리암 헴스워스 형제가 가족들과 연말 여행을 즐겼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7일(현지시간) 스페인 이비사 섬에서 포착된 크리스·리암 헴스워스 형제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와 리암 형제가 연말을 맞아 이비사 섬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크리스는 아내 엘사 파타키와, 리암은 여자친구 가브리엘라 브룩스와 함께 했다. 특히 이들은 캐주얼한 옷차림과 함께 마스크를 쓴 채 여행을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크리스 헴스워스는 영화 '토르' 시리즈를 통해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동생 리암 헴스워스는 영화 '헝거게임' 시리즈와 다수의 영화를 통해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지난 2010년 배우 엘사 파타키와 결혼했다. 슬하에 딸 인디아 로즈와 쌍둥이 아들 사샤, 트리스탄을 두고 있다.
리암 헴스워스는 2018년 말 미국 가수 겸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와 결혼했으나, 8개월 후 리암 헴스워스가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해 1월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그는 현재 호주 모델 가브리엘라 브룩스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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