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가너, 6살 연하 남자친구와 재결합 후 데이트 포착 [N해외연예]

제니퍼 가너(왼쪽) 존 밀러/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제니퍼 가너(왼쪽) 존 밀러/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가너(49)가 남자친구 존 밀러(43)와 재결합한 후의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제니퍼 가너가 미국 뉴욕에서 남자친구 존 밀러와 함께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 속에는 뉴욕의 한 건물에 함께 들어가고 있는 제니퍼 가너와 존 밀러의 모습이 담겼다. 결별 후 재결합한 두 사람은 뜨거운 애정을 다시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제니퍼 가너는 지난 2018년부터 한 햄버거 업체 CEO 존 밀러와 연애를 시작했다. 이후 2년간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해 결별했다. 하지만 지난 5월 다시 재결합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제니퍼 가너와 지난 2005년 결혼 후 2017년 이혼을 한 벤 애플렉도 최근 제니퍼 로페즈와 교제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벤 애플렉과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2004년 파혼한 후 17년 만에 재결합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