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르네 젤위거, 10세 연하 남친과 포착…벌써 한가족 분위기 [N해외연예]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르네 젤위거와 새 남자친구 앤트 안스테드의 행복한 순간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포착한 르네 젤위거와 앤트 안스테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스플래시닷컴은 "최근 10세 차이가 나는 이 커플이 사귀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며 "이들은 라구나 비치를 거닐 때 편안해 보였다"면서 "서로 함께 있을 때 매우 편안한 듯 느긋하게 산책하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전했다.
이어 "르네 젤위거의 반려견 두 마리와 앤트 안스테드의 한살배기 아들이 동행했다"며 "이들은 운동을 하는 동안 수다를 떨며 미소를 지었다"고도 당시 목격담을 밝혔다.
스플래시닷컴이 공개한 사진에는 르네 젤위거가 앤트 안스테드와 그의 아들, 그리고 자신의 반려견 두 마리와 산책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벌써 한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최근 르네 젤위거는 앤트 안스테드와의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특히 앤트 안스테드가 52세인 르네 젤위거보다 열 살 연하라는 점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르네 젤위거는 '제리 맥과이어'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카고'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았다. 지난해 영화 '주디'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르네 젤위거의 남자친구인 앤트 안스테드는 미국 인테리어 전문 채널인 HGTV의 유명 쇼호스트로, 최근 공식적으로 이혼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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