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해외연예] 톰 히들스턴, '로키' 벗고 시대극 변신…연기 몰입 포착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국 출신 배우 톰 히들스턴(40)이 '로키'와는 또 다른 매력을 풍겼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포착한 톰 히들스턴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톰 히들스턴은 애플TV '디 에섹스 서펜터'(The Essex Serpent)에서 윌리엄 랜섬 역을 맡아 클레어 데인즈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가 시대극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만큼, 톰 히들스턴이 빈티지한 느낌의 브라운 톤의 롱코트를 입고 연기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마블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보여준 로키와는 정반대의 매력을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톰 히들스턴은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로키 역을 맡아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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