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키스 어번, 꿀 떨어지는 '애정 가득'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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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할리우드 대표 잉꼬 부부인 배우 니콜 키드먼(52)과 가수 키스 어번(52)의 훈훈한 일상이 공개됐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호주 시드니 공항에서 니콜 키드먼을 마중나온 키스 어번의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공항에 도착한 니콜 키드먼을 마중 나온 키스 어번이 니콜 키드먼의 손을 잡고 걸음을 옮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손을 꼭 잡은 채 얼굴을 마주보며 미소를 짓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서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니콜 키드먼은 52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스타일링과 미모를 내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키스 어번과 재혼해 2008년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으며,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