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해외연예] 휴 잭맨, 쉰 넘은 나이에도 '탄탄 근육'

TOPIC/Splash 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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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호주 출신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50)이 호주 시드니에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휴 잭맨이 호주 시드니의 본다이 비치에서 포착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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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휴 잭맨이 편안한 수영복 팬츠를 입고 해변에서 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올해 50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근육질의 식스팩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휴 잭맨은 최근 최장기간 활동한 슈퍼 히어로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 2000년 '엑스맨'부터 2017년 '로건'(2017)까지 '엑스맨' 시리즈에서 울버린 역할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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