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로 나미에, H&M과 컬래버…'은퇴 전 마지막 패션 캠페인'

Namie Amuro x H&M ⓒ News1
Namie Amuro x H&M ⓒ News1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일본의 원조 팝디바 아무로 나미에가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Namie Amuro x H&M” 컬렉션이 오는 21일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무로 나미에가 은퇴하기 전 선보이는 마지막 패션 캠페인이 될 예정으로 더 많은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은퇴를 앞두고 다시 한번 아무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의 인기에 힘입어 일본, 홍콩, 마카오, 대만에서 발매되었던 컬렉션이 이번에는 한국, 중국까지 진출한다. 일본에서 시작된 로컬 캠페인으로는 최대규모인 6개 국가 600여개 매장에서 발매 예정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그녀의 마지막 무대를 지켜보게 된다.

Namie Amuro x H&M ⓒ News1

이번 컬렉션은 글래머러스하면서도 패셔너블한 가을 컬렉션으로 누구나 즐겨입을 수 있는 패션을 제안하는 “Namie Amuro x H&M”은 베이지와 모노톤을 바탕으로 하여 오피스룩부터 데일리룩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한국, 일본, 중국, 홍콩, 마카오, 대만 등 6개 국가H&M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8월 2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kang_goe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