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 근황 공개 “여전한 여신 미모”
- 강고은 에디터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평소 동물애호가로 소문난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강아지와 함께 포토월을 장식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베스트 프렌즈 애니멀 소사이어티’ 3주년 갈라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수한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그는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포토월에 서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예전부터 동물애호가로 유명한 그는 동물 보호 협회를 꾸준히 지원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포토월에 함께 선 강아지를 시종일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전편에 이어 영화 ‘맘마미아!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화는 오는 7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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