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와 열애설' 아리아나 그란데는 누구?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미국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열애설이 불거진 아리아나 그란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2008년 브로드웨이 뮤지컬 '13'으로 데뷔한 뒤 2009년 출연한 니켈로디언의 텔레비전 시리즈 '빅토리어스'의 캣 발렌타인 역을 통해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지난 2013년 3월 첫 정규앨범 'Yours Truely'를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의 폭넓은 음역대는 머라이어 캐리를 연상시키며 비평가들과 대중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또 싱글 '더 웨이(The Way)'를 발표, 빌보드 핫 100 10위권을 차지한 뒤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으며 성공을 거뒀다.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저스틴 비버와 열애설로 화제다. ⓒ News1 DB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2013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상과 피플 초이스 어워드에서 좋아하는 신인 아티스트상, 미국 뮤직 비지니스 협회(MBA)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상,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 최우수 팝 비디오상, MTV 유럽 뮤직 어워드 최우수 곡상과 여자가수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또 그래미상 최우수 팝 보컬 앨범상과 최우수 콜라보레이션상에 후보 지명된 바 있다. 그의 곡 'Break Free', 'Problem', 'Bang Bang', 'Love Me Harder' 등은 빌보드 핫 100에서 34주간 차트 안에 들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1일(한국 시간) 저스틴 비버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을 열애설을 전한 현지 매체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먼저 저스틴 비버에게 호감을 느껴 접근했고, 저스틴 비버도 이를 거부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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