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여배우 노출증? 온천 올누드 영상 공개 '같이 들어가자"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일본 여배우 모리시타 유리의 온천 동영상이 화제다.
모리시타 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온천을 즐기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리는 가슴을 가린 채 온천탕 안에 들어가 있다.
유리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물 속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나지막한 목소리로 "같이 들어가자"라고 말해 영상을 보는 남성팬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다.
한편 1985년생인 모리시타 유리는 일본 그라비아 아이돌 출신 배우으로 평소 SNS을 통해 과도한 노출 사진을 공개해 이슈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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