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컵 속옷이 작아졌다" 日 AV배우 셀카 '화들짝'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일본 AV배우 하스미 쿠레아가 볼륨감이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

하스미 쿠레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속옷이 작아졌다. 65F컵이 맞지 않게 된건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일본 AV배우 하스미 쿠레아가 볼륨감이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 ⓒ News1star / 하스미 쿠레아 트위터

사진 속에는 볼륨감이 돋보이는 민소매를 입은 채 고개를 숙여 가슴을 바라보고 있는 하스미 쿠레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브이넥 사이로 드러나는 넘치는 볼륨감으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하스미 쿠레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상의탈의를 하고 있는 AV 남자배우 송년회 사진 게재, 사진 속 90% 이상의 남자와 관계를 가졌다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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