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미성년 걸그룹 멤버, 선생님과 키스사진 유출 '충격'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일본 신인 걸그룹 케야키자카46 1기생 멤버 하라다 마유(17)의 과거 사생활 사진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유와 한 남성이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가슴을 만지고 키스를 하는 등 진한 스킨십을 나누고 있다.

일본 신인 걸그룹 케야키자카46 1기생 멤버 하라다 마유의 19 금 스티커 사진이 유출됐다. ⓒ News1star /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남성은 마유의 중학교 시절 담임 교사로 현재까지도 과학 교사로 근무중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하라다 마유가 속한 케야키자카46은 노기자카46의 자매그룹으로 내년 3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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