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G컵 모델, 위아래 흰색 속옷만 입고 셀카 '유출'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일본 그라비아 아이돌 시미즈 미사토가 모닝 속옷 셀카로 남심을 불태웠다.

시미즈 미사토는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좋은 아침"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모닝셀카를 게재했다.

일본 그라비아 아이돌 시미즈 미사토가 모닝 속옷 셀카로 남심을 불태웠다. ⓒ News1스포츠 / 시미즈 미사토 트위터

사진 속 시미즈 미사토는 민낯에 새하얀 속옷만 걸친 채 거울 앞에 서 있다. 시미즈 미사토는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해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그는 그라비아 모델답게 넘치는 볼륨감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시미즈 미사토는 지난달 28일 섹시 영상 DVD '나의 새신부 미사짱' 발매했다. 이번 DVD는 결혼해서 신혼여행을 가게 된다는 콘셉트로 지난 3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됐다.

sta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