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거침없는 키스사진 공개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미국의 아이유'로 불리우는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과감한 키스신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3일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 포스팅. 나 그리고 우리 애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리아네 그란데와 얼마 전 그녀와 열애를 공식 인정한 힙합가수 빅 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빅 션과 아리아나 그란데는 각각 턱시도와 붉은 드레스를 입고 의상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볼 뽀뽀를 포함해 과감한 스킨십과 아슬아슬한 키스신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빅 션 역시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그리고 우리 아리”라는 글과 함께 아리아나 그란데가 올린 게시물과 동일한 사진을 게재해 남성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아리아나 그란데, 나이도 어린데 과감하네", "헤어지면 어쩌려고 저렇게 공개 연애를?", "아리아나 그란데 진짜 좋아하는데 빅 션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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