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시절' 고원원, 결혼 후 물오른 미모 '여신 자태'
- 명희숙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인턴기자 = 고원원은 지난 14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향기가 전해지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원원은 보랏빛 라벤더 꽃 사이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긴 생머리와 깨끗한 피부는 고원원 특유의 청순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고원원 결혼하더니 더 예뻐졌네", "고원원 품절녀 아닌 거 같다", "고원원 '호우시절'에서 정우성 연인으로 나왔던 중국 배우 아닌가", "고원원 여전히 여신 미모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원원은 영화 '호우시절'에서 정우성과 호흡을 맞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6월 배우 조우정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reddgreen3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