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산, 독보적 피지컬에 강렬 남성미…'북부대공' 아우라 [N화보]

데이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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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에이티즈(ATEEZ) 산이 강렬한 비주얼과 남성미를 뽐냈다.

4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가 공개한 가을 화보에는 돌체앤가바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산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겼다.

공개된 화보에서 산은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했다. 데님 재킷과 와이드 팬츠를 입은 채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브라운 재킷을 입고 한 쪽 눈을 찡그리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슈트를 입고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차갑고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훤칠한 비율과 탄탄한 피지컬, 날렵한 얼굴선도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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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산은 긴 코트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묵직한 분위기를 더하는 등 팬들 사이에서 불리는 '북부대공' 수식어를 떠올리게 했다.

한편 산이 속한 에이티즈는 지난 6월 발표한 '배드'(BAD)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산 역시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와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