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애 옆 예쁜 애'…공승연·정연 자매, 데뷔 후 첫 동반 화보

[N화보]

공승연(위), 정연/ 하퍼스 바자 코리아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공승연(본명 유승연)과 트와이스 정연(본명 유정연)이 남다른 미모를 뽐내며 '비주얼 자매'를 인증했다.

25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7월호를 통해 선보일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자매의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공승연/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승연과 정연은 하이 주얼리 브랜드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들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동반 화보를 찍는다고. 두 사람은 닮은 듯 다른, 또 다른 듯 닮은 자매의 매력을 드러냈으며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기도. 촬영을 하면서도 분위기가 화기애애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공승연은 지난 2012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뒤 같은 해 매체 연기로 시작했다. 이후 '육룡이 나르샤', '마스터 - 국수의 신', '불가살', '소방서 옆 경찰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정연/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정연은 지난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한 뒤 '우아하게', '치어 업', '왓 이즈 러브?', '라이키', '팬시' 등의 히트곡들을 발표해 사랑받았다.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 투어 '디스 이즈 포'를 진행 중이며 오는 7월 10~12일 서울에서 파이널 공연을 앞두고 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