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김규빈, 얼굴로 완성한 매거진 커버…소년과 남자의 경계 [N화보]

김규빈/Y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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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김규빈이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활동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매거진 Y는 5일 김규빈이 참여한 커버 3종을 공개했다. '나른한 오후'(LAZY AFTERNOON)라는 콘셉트 아래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김규빈은 감성을 유연하게 표현하며 탁월한 소화력을 입증했다.

김규빈은 캐주얼 룩으로 순수함을, 슈트 차림으로 진지함을 넘나들며 소년과 남자의 경계에 선 다양한 얼굴을 보여줬다. 특히 나른한 무드 속에서도 우아함과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포즈를 선보이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현재 김규빈은 제로베이스원 멤버로서 무대 위 아이코닉한 존재감을 과시함은 물론, MBC '쇼! 음악중심' 메인 MC로서도 활기찬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이번 단독 매거진 커버 장식으로 패션계까지 영향력을 확장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한편 김규빈이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제로베이스원 월드 투어 히어 앤 나우 앙코르'(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약 15만 관객을 동원한 2025 월드투어의 마침표를 찍는 자리로, 지난 2년 6개월간의 음악 여정을 고스란히 녹여낸 세트리스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