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 헌팅턴 휘틀리, 출산 후에도 ‘여신 미모’ 눈길
- 강고은 에디터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이탈리아 네오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할리우드 스타 로지 헌팅턴 휘틀리(Rosie Huntington Whiteley)와 함께한 2017 핫서머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브랜드 캠페인 뮤즈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출연하는 메트로시티의 2017년 세 번째 패션필름은 ‘movement’라는 콘셉트로 핫서머 시즌에 맞게 역동적이고 시원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스포티한 콘셉트로 제작돼 눈길을 끌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핫썸머 시즌인 8월 한시적으로 공개되는 만큼 메트로시티의 젊고 파워풀한 에너지를 영상에 고스란히 담아냈다”며 “감각적인 영상미 속에 데일리 룩은 물론 바캉스 패션으로 활용하기 좋은 나만의 아이템을 찾아보는 것도 이번 패션필름을 즐기는 또 하나의 재미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메트로시티 핫서머 광고 캠페인은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 및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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