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정유미 반다나 스타일링, “올여름엔 당신도 윰블리!”
- 강고은 에디터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나영석 PD의 본격 힐링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에서 독보적인 사랑스러움으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가 있었으니. 바로 ‘윰블리’ 정유미다.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자주 얼굴을 볼 수 없었던 그가 대선배인 윤여정, 신구, 그리고 이서진과 함께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며 상큼발랄한 매력을 선보여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완벽하게 저격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윤식당’의 촬영지인 발리의 30도를 훌쩍 웃도는 더운 날씨를 이겨내기 위한 정유미만의 특급 ‘잇 아이템’이 바로 반다나.
복고풍 패션에서나 찾아볼 수 있었던 반다나를 헤어 액세서리로 선택한 그는 잔머리 하나 없이 야무지게 헤어 라인을 정리해 더워 보이기는커녕, 청량감을 배가시키는 필수 아이템으로 작용했다. ‘윤식당’에서 그가 반다나를 착용하지 않으면 어쩐지 아쉬운 마음이 드는 건 에디터뿐일까. 물론 눈썹위로 껑충 올라온 ‘처피뱅’ 모습도 사랑스럽다.
그의 ‘반다나 헤어밴드’가 올여름 여성들의 ‘잇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듯하다. 물론 반다나는 헤어밴드 외에도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큰 사이즈의 반다나 숄로 햇빛을 가리는 액세서리로 연출할 수도 있고, 꼭 액세서리가 아니더라도 반다나 패턴의 원피스로 시원한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다. 이번 여름, ‘반다나’ 패션으로 정유미처럼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패션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kang_goe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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