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스타그램] 올 봄 ‘히피펌’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취향 저격’

사진=아모스 프로페셔널ⓒ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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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올 봄은 자유분방한 감성이 가미된 낭만적인 스타일의 히피펌이 주목될 것 같다.

헤어 전문 업체 아모스프로페셔널이 올 봄의 헤어 트렌드로 봄을 물들인 컬러에 히피 감성을 더한 스프링 히피 룩을 제안했다. 최근 자유분방한 감성, 서정적이고 낭만적인 스타일의 히피펌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히피펌은 풍성한 볼륨감과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해 많은 셀럽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일이다.

▶ 화사하고 낭만적인 보헤미안 히피 무드

사진=아모스 프로페셔널ⓒ News1

가장 트렌디하면서 핫한 오리지널 히피펌으로 변신하고 싶다면 헤이즐넛 컬러와 함께하는 것을 추천한다.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컬을 부드러운 컬러가 로맨틱한 느낌으로 연출해준다. 다만 모발 손상이 돋보일 수 있으므로 수분이 함유된 에센스를 사용해 컬을 잡아 정돈해 주는 것이 좋다. 손가락으로 모발을 쥐었다 폈다 하듯 말려주면서 전체적으로 손빗질을 해주면 탄력있는 컬이 완성.

▶ 부스스한 베드 헤어, 내추럴하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사진=아모스 프로페셔널ⓒ News1

풀린 듯한 무심한 내추럴한 롱 헤어는 로맨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방금 침대에서 나온 듯, 자다가 일어난 듯한 베드 헤어는 자연스러운 헤어 볼륨과 함께 흐트러진 컬 스타일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짧은 기장의 단발일 경우 앞머리 포인트로 히피 감성을 연출할 수 있다. 긴 머리와 마찬가지로 부스스한 볼륨은 살려주지만 약간 지그재그한 느낌으로 앞머리를 연출해주는 것이 포인트다.

▶ 브레이드 포인트, 자유분방한 히피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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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연출된 브레이드는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자유로운 히피 감성을 극대화 해준다. 모발을 조금씩 잡아 촘촘하게 땋고 중간 중간 빼주며 일부러 잔머리를 빼주는 것이 무심한 빈티지 스타일의 포인트. 전체적으로 모발에 굵은 컬고 볼륨을 살려준 뒤 앞머리와 옆머리를 페이스라인을 따라서 땋아주면 독특하면서 눈길을 사로잡는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자연스럽게 잔머리를 살려 정돈해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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