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비욘세, SNS 신기록 경신…만삭 화보 공개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News1

(서울=뉴스1) 박시은 기자 = 지난 2008년 가수 제이지(Jay Z)와 결혼한 팝스타 비욘세(Beyonce)가 자신의 SNS를 통해 쌍둥이 임신 사실을 발표한 가운데, 해당 사진이 인스타그램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게시물로 등극했다.

지난 1일(현지시각) 공개한 사진 속 그는 란제리 차림으로 배를 감싸고 있는 모습이다. 해당 사진을 통해 비욘세는 임신 소식을 밝혔으며, 게시물 등록 후 880만회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최고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사진 게재와 함께 비욘세는 “우리의 사랑과 행복을 함께 나누고 싶어 사진을 공개한다. 우리는 두 배의 축복을 받았다”며 “가족 구성원에 두 명이 더해지는 것은 매우 감사한 일이며, 여러분의 축복 또한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그 동안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시물은 미국 가수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가 공유한 사진이었으며, 600만 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아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지만 비욘세의 게시물이 이를 넘어섰다.

비욘세 만삭 화보 / <사진=비욘세 공식 홈페이지>ⓒ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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