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스타일 해외★] ‘걷기만 해도 화보’ 빅토리아 베컴의 원피스룩
- 강고은 에디터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최근 패션 디자이너로서도 활발한 활동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빅토리아 베컴이 5일(현지시간) 뉴욕의 한 거리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핫’한 디자이너답게 화보 촬영을 방불케 하는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하학적인 웨이브 프린트가 들어간 박시한 핏의 원피스를 착용한 그는 독특한 쉐입의 스틸레토 힐로 페미닌한 무드를 배가시켰다. 여기에 올겨울 유행 중인 폭신한 퍼 클러치를 무심하게 들어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F/W 시즌 다양한 퍼 아이템이 등장하는 요즘, 블랙과 그레이 등의 모노톤 계열의 겨울 스타일링이 지겹다면, 선명한 컬러 톤의 퍼 클러치를 함께 매치해 포인트를 살린 스타일링을 연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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