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스타일 해외★] ‘불륜설’ 브래드 피트-마리옹 꼬띠아르의 레드카펫룩

<TOPIC/Splash 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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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이혼의 아픔을 딛고, 공식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영화 ‘얼라이드(Allied)’의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와 함께 주연배우로 활약한 마리옹 꼬띠아르와 함께였다. 꼬띠아르는 브래드 피트의 이혼에 영향을 줬다며 불륜설에 올랐던 인물이기도 하다.

현재 불륜설을 완강하게 부인 중인 두 사람은 시크한 블랙 슈트와 드레스로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다. 브래드 피트는 클래식한 프린트의 스카프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고, 마리옹 꼬띠아르 역시 우아한 벨벳 드레스로 고급스러운 할리우드 여배우의 포스를 내뿜었다.

한편, 이들이 출연한 영화 ‘얼라이드(Allied)’는 사랑하는 아내가 스파이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영국 정보국 장교가 진실을 파헤치는 스릴러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2017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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