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부족 푸석푸석한 피부, 마스크로 ‘촉촉하게’
- 홍용석 기자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날이 갈수록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푸석푸석해지는 것 같다면 피부가 수분이 부족하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건조한 피부는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떨어트리고 안색을 칙칙하게 만들어주는 주범이다. 따라서 항상 촉촉함을 유지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시간에 쫓기는 현대 여성들에게 여러 단계의 스킨 케어를 하는 것이 어렵다면 마스크 팩을 활용해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우선 마스크 팩을 사용하기 전 깨끗한 클렌징을 잊지 말아야 한다. 피부에 각질과 노폐물이 쌓여 있으면 이후 아무리 피부에 좋은 제품을 더해주고 마스크 팩을 사용한다 하더라도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기적으로 각질 제거를 해줌과 동시에 모공 속까지 꼼꼼한 클렌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클렌징 이후에는 따뜻한 스팀 타월을 사용해 모공을 열어줄 수 있도록 하자. 모공이 열려 있는 상태로 마스크 팩을 하면 앰플 성분이 피부에 더욱 잘 흡수될 수 있다. 이 때 마스크 팩은 약간은 차가운 상태의 팩을 사용해 다시 모공을 조여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최근에는 연예인들의 피부 관리 비결로 1일 1팩이 많이 언급되며 일반 대중들도 마스크 팩을 많이 활용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마스크 팩을 잘못 사용했다가는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주거나 영양 과다로 트러블을 일으킬 수 도 있다. 따라서 마스크 팩의 효능과 시트의 종류 등을 꼼꼼히 따져가며 선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미화장품의 리얼 라이스페이퍼 이팅 마스크는 피부 자극을 유발하던 기존의 다른 마스크 시트와는 달리 천연 라이스 페이퍼를 사용한 제품이다. 100% 천연 소재로 이루어진 만큼 피부에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쌀이 주는 풍부한 영양 효과를 피부에 공급해줘 투명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만들어 주는데 톡톡한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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