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서울의 밤’ 비욘드 클로젯, F/W 브릿지 라인
- 김수경 기자

(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고태용 디자이너의 ‘비욘드 클로젯(Beyond Closet)’이 16 F/W 시즌을 맞아 브릿지 라인을 선보인다.
비욘드 클로젯은 이번 시즌 ‘서울 젊은이들의 문화, 그리고 남자들의 진한 우정’이라는 의미를 담은 ‘BROMANCE(Brother+Romantic)’를 주제로 16 F/W 컬렉션을 전개한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브릿지 라인은 컬렉션 라인의 감각적인 테마는 유지하면서도 보다 대중적인 디자인과 소재를 사용해 완성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16 F/W 브릿지 라인은 데님 재킷과 풀오버 등 가을 겨울 시즌 즐겨 입을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돼 선선해진 날씨를 맞아 트렌디하면서도 클래식한 룩을 구성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고르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비욘드 클로젯은 2008년 론칭 이후 한국을 넘어 뉴욕, 파리, 싱가포르 등 세계적인 도시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왔다. 더불어 차별화된 디자인과 섬세한 디테일로 매 시즌 해외 바이어들과 언론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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