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스타일 해외★] ‘조니뎁 폭행 고소’ 엠버 허드, 수수한 스타일로 거리활보
- 강고은 에디터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할리우드 톱스타 조니 뎁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엠버 허드의 근황이 포착됐다.
그는 남편 조니 뎁과의 15개월간의 결혼 기간 내 정신적·육체적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현재 조니 뎁이 던진 휴대폰에 멍자국이 생긴 얼굴 사진을 LA 법원에 증거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조니 뎁 측은 폭행 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나선 상태.
멍이 든 얼굴로 법정에 나타난 뒤 하루 만에 얼굴을 드러낸 엠버 허드는 환한 미소를 보이며 거리를 활보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화장기 없이 편안한 놈코어룩 스타일링을 연출했는데, 스키니진과 발목을 드러낸 매니시한 옥스퍼드화를 매치했다.
한편 조니 뎁 딸을 포함한 측근들이 폭력을 행사할 사람이 아니라며 옹호하고 나섰고, 경찰 조사에서도 특별한 정황 포착이 없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 소송의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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