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스타일 해외★] ‘대너리스의 변신’ 에밀리아 클라크의 러블리 패션

<사진=Splash>ⓒ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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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대너리스 역으로 국내에서도 수많은 팬층을 보유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영화 ‘미 비포 유(Me Before You)’의 뉴욕 시사회에서 그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영화 ‘미 비포 유’는 전신마비가 된 사업가 윌과 6개월 동안 그의 간호를 맡은 임시 간병인 루이자의 사랑을 그려낸 로맨스 영화. 원작인 동명소설은 존엄사 논쟁을 일으키며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국내에서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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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에밀리아 클라크는 프릴장식이 화려한 레이스 드레스로 그만의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발끝을 살짝 드러내는 기장으로 장식이 많은 화려한 드레스이지만 발랄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 그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환한 건치 미소’로 시사회장을 더욱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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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작자 조조 모예스가 직접 영화의 각본을 맡아 국내에서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미 비포 유'는 국내에서 6월 1일 개봉을 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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