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男, 의회 사무실서 사랑나누다 CCTV에 덜미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지방 의회 사무실에서 사랑을 나누던 남녀의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9일(현지시간) 남녀가 사랑을 나누고 있는 모습이 CCTV에 담겼다며 해당 사건을 보도했다.
영상에 포착된 남녀는 볼리비아 서쪽 도시 오루로 지방 의회 사무실에서 사랑을 나누다 덜미가 잡혔다. 남성은 현직 고위 공무원이며 여성은 전직 공무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CCTV가 설치돼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사무실 곳곳을 옮겨다니며 사랑을 나눠 놀라움을 선사했다. 해당 영상은 캡처된 사진으로 SNS에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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