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대장 뿡뿡이-번개맨 '2015 어린이 승마 축제' 참여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방귀대장 뿡뿡이'와 '번개맨'이 아이들과 만난다.

EBS 인기만화 '방귀대장 뿡뿡이'와 '번개맨'은 제93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승마 축제 '2015 즐거움이 달리는 어린이 승마 축제'에 함께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장에서는 1대 번개맨(서주성 분)의 특별 공연으로 축제를 찾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또 뿡뿡이와 뿡순이의 퍼레이드, 포토타임 이벤트 등 EBS 캐릭터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어린이날을 맞아 인기 캐릭터가 아이들과 만난다. ⓒ News1스포츠

아울러 EBS 캐릭터 팝업스토어도 다시 한 번 어린이 팬들에게 선보인다. 번개스틱, 라이더, 캐릭터 봉제인형 등 50여종의 EBS 캐릭터 상품을 전시하고 가격은 기존 소비자가에서 최대 31%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업무 진행 업체 몬스터 관계자는 "축제가 열리는 렛츠런파크 서울 내 가족공원과 해피빌, 솔밭정원 등 각각 장소에 캐릭터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비롯해 이들의 이미지를 활용한 각종 구조물과 캐릭터샵 등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말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갖춘 캐릭터 콘텐츠의 결합은 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