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사이즈 주의사항…“해외직구족 반드시 체크하세요”

국가마다 다른 의류 사이즈.
국가마다 다른 의류 사이즈.

(서울=뉴스1) 온라인팀 = 해외 직접구매(직구) 시 주의점으로 '의류 사이즈'가 꼽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류 사이즈’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게시자는 “최근 해외 사이트를 통해 의류를 구매하는 비중이 높아졌다”며 “국가마다 다른 의류 사이즈를 숙지해야 올바른 구매를 할 수 있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글에 따르면, 국내에서 일반적인 의류사이즈는 여성기준 44, 55, 66, 77 사이즈다.

하지만 미국과 캐나다의 경우 2, 4, 6, 8 등 짝수로 표기된다. 북미 사이즈 2는 국내 사이즈 44, 4는 55, 6은 66, 8은 77을 뜻한다.

일본의 경우 국내 의류 사이즈와 같은 표기법을 사용하고 있고, 유럽의 경우 34, 36, 38로 표기된다. 국내 사이즈 44를 입는다면 유럽 사이즈 34를 구매하면 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의류 사이즈 너무 많아서 헷갈린다”, “의류 사이즈 무심코 지나쳤는데 도움되네요”, “의류 사이즈 몰랐으면 실수할 뻔했다”, “의류 사이즈 직구할 때 가장 난감한 게 사이즈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oho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