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굴욕 없는 민낯 인증

구하라가 민낯을 공개해 ‘쌩얼미인’임을 인증했다.
13일 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하이루"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사진 속 구하라는 회색 후드티를 입고 침대에 엎드려서 민낯을 드러낸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화장을 하지 않았지만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와 빼어난 미모가 눈에 띈다.
구하라 민낯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민낯이 어쩜 저리도 예쁠까. 역시 하라구!“, ”갖고 싶다“ 등 긍정적 반응이 다수였지만 ”저게 어딜봐서 민낯이냐?“ 등 반응도 있었다
한편 구하라가 속한 카라는 오는 2013년 1월6일 K-POP 걸그룹 사상 처음으로 일본 도쿄돔에서 단독공연을 개최한다.
a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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