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 키크는 수술? "말도 안 된다"

© News1
© News1

아역배우 출신 박지빈이 10일 방영된 MBC '황금어장'에서 자신의 키와 관련한 루머를 해명했다.

그동안 인터넷상에서는 박지빈의 앳된 외모와 큰 키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질투아닌 질투도 있었다.

급기야는 "수술을 받은 게 아니냐"는 루머가 나돌 정도였다.

이와 관련해 MC 유세윤이 "얼굴은 그대로인데 키만 자라서 그런 것 같다"며 '키 수술'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박지빈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키 크는 수술이 있기는 있나?", "몸을 근육질로 만들면 좋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황금어장' 방송은 '폭풍성장 아역 톱스타 특집'으로 꾸려져 박지빈을 비롯해 이세영, 오재무, 노영학 등이 출연했다.

pej8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