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현수-정하윤 6개월째 열애…"결혼 전제한 만남"

여현수, 정하윤 페이스북. © News1
여현수, 정하윤 페이스북. © News1

배우 여현수와 신인배우 정하윤(본명 정혜미)이 또 한 쌍의 스타커플로 자리매김했다.

이들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계 관계자는 18일 "여현수와 정하윤이 같은 소속사 동료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6개월 정도 됐다"고 확인했다.

두 사람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커플링 사진' 등을 공개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이들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말 잘 어울린다", "예쁜 사랑 하세요", "나도 커플 되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여현수는 지난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채널 CGV의 'TV 방자전'과 영화 '이방인들'에도 출연했다.

정하윤은 tvN '롤러코스터'에 정가은의 단짝 친구로 출연한 바 있다.

notepa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