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별 한달만에 섀넌 우드워드와 열애설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 © News1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 © News1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26)이 크리스틴 스튜어트(22)와 헤어진지 한 달만에 섀넌 우드워드(28)와의 열애설이 나왔다.

영국 데일리스타는 지난 30일(현지시간) "로버트와 섀넌이 친밀한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우드워드는 평소 패틴슨에게 애정을 품고 있었다고 한다.

이들은 패틴슨이 스튜어트의 '바람'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때 곁에서 위로하며 가까워졌다.

이들과 가까운 측근은 "섀넌은 각종 행사에서 패틴슨과 자주 마주쳤고 이후 남다른 호감을 가지게 됐다"며 "그녀는 패틴슨과 친구 이상의 관계로 발전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notepa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