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몸매 비결 "하루에 1500㎉ 이상 안먹어"

SBS '좋은아침' © News1
SBS '좋은아침' © News1

배우 김정난(41)이 몸매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김정난이 3일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난은 청담동 거리를 통째로 소유한데다가 개념도 넘치는 박민숙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김정난은 "몸매 비결을 알려달라"는 시청자 질문에 "내가 그렇게 좋은 몸매는 아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김정난은 이내 "사실 내 나이는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찐다"며 "칼로리를 계산하며 먹는다. 하루 1500㎉ 이상은 안 먹으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난은 최근 호응을 얻었던 민낯 사진에 대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세수도 안 하고 찍은 사진"이라며 "자세히 보면 주름이 자글자글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드라마 '신사의 품격'은 종영을 2회 앞두고 있다.

lang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