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품격' 일본 진출…중년 F4 한류열풍 가세
드라마 '신사의 품격'이 일본에서도 방송된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하늘·장동건 주연의 신사의 품격은 10월부터 위성채널 엠넷을 통해 일본에 방송된다.
신사의 품격은 '시크릿 가든', '파리의 연인' 등을 히트시킨 김은숙 작가와 신우철 PD가 콤비로 만든 7번째 작품이다.
12년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 장동건과 로맨틱 코미디 여왕인 김하늘, 김민종, 김수로, 이종혁, 윤세아 등이 출연해 현실적이고 유쾌한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신사의 품격은 드라마가 방영될 때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22일 방송된 18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24.4%(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를 기록한 바 있다.
jisu122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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