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주 사생활 폭로 재점화…내용 살펴보니
전 남자친구 크리스토퍼 수(31)와 법정공방을 벌이고 있는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한성주(39)에 대한 사생활 폭로전이 재점화됐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제보자는 24일 오후 '한성주의 과거와 진실'이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일부 언론사에 보내왔다.
제보에는 특정 연예 기획사의 CEO와 교수 등 남자들의 실명도 거론됐으나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힘든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크리스토퍼 수는 지난해 12월 한성주와 그의 어머니, 오빠 등으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다며 이들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상해) 혐의로 형사 고소한 바 있다.
검찰은 크리스토퍼 수가 외국에 있어 조사 진행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기소 중지를 내렸지만 크리스토퍼 수가 피해 보상으로 5억 원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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