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정글의 법칙' 합류하나...'관심 집중'

KBS '스파이 명월' 스틸컷. © News1
KBS '스파이 명월' 스틸컷. © News1

그룹 신화의 멤버 에릭(34)이 SBS '정글의 법칙2' 합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오전 한 매체는 에릭이 '정글2' 마다가스카르 행을 확정지었다고 보도하며 에릭 '정글2' 합류 소식을 알렸다.

그러나 에릭 소속사 측은 "에릭이 '정글의 법칙' 출연 제의를 받은 것은 맞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며 긍정적으로 논의 중임을 알렸다.

'정글의 법칙'은 지난 8일 남태평양의 섬나라 바누아투 편을 마쳤다.

곧이어 시베리아 툰드라 편이 방송되며 오는 21일 마다가스카르로 출국이 예정돼 있다.

'정글2-마다가스카르 행' 멤버 구성은 고정멤버 김병만, 리키김, 노우진 등과 합류가 확정된 멤버 2AM 정진운, 전혜빈, 류담 등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릭이 병만족에서 어떤 모습일지 기대된다", "새로운 모습 기대해도 좋을 듯", "이러다 아니라고 하면 실망할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오는 15일 배우 이태곤이 함께 한 시베리아 툰드라 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bhj26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