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재현 40㎏ 감량과 양악 수술로 '페이스 오프'

개그맨 백재현이 40㎏ 체중 감량과 양악수술, 성형수술 등을 통해 전혀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5일 백재현은 소속사를 통해 자신의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해 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 결과 건강상태가 심각하다는 진단을 받고 체중 감량에 돌입해 118㎏이던 체중을 위밴드 수술과 운동을 통해 무려 40㎏을 감량했다.
이어 지난 3월 양악수술을 받았고 지난달에는 얼굴의 전체적인 조화를 위해 눈, 코 등 성형수술을 받았다.
이전과 완전히 달라진 백재현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부분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백재현은 소속사를 통해 "운동과 성형의 힘으로 달라진 외형만큼 진정성있는 내면의 변화로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겸손하고 또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다"고 전했다.
한편 그는 오는 8일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다이어트와 성형에 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cho040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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