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대면 알만한 기업 회장" 김연우 장인 궁금증 증폭

대기업 회장으로 알려진 가수 김연우의 장인에 대한 궁금증이 날로 증폭되고 있다.
14일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에는 '김연우 장인'이 상위권에 올랐다.
김연우는 지난해 12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장인어른은 기업을 이끄는 회장님"이라며 "자수성가한 분이시고 이름을 대면 알만한 기업"이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연우는 장인어른에 대해 "굉장히 능력이 있고 카리스마가 있으신 분"이라며 "장인어른 앞에만 가면 이등병이 되지만 속은 따뜻하시다"고 설명했다.
김연우는 그동안 토크쇼 등에 출연해 "아내의 집안을 알고 사랑이 더 싹텄다"라는 말을 종종 해 아내의 배경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켜왔다.
네티즌들은 "도대체 어느 기업의 회장님이길래", "이제 슬슬 밝혀질 때가 됐는데", "궁금해 죽겠다" 등 의견을 남겼다.
한편 김연우는 13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2’에서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불러 상위권 3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연우는 상위 3위로 선정된 김건모, 박완규 등과 함께 지난 A팀 경연에서 상위권에 든 이수영, 이은미, JK 김동욱과 '5월의 가수'전에서 겨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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