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알바 "창덕궁·동대문서 즐거운 한국여행"
헐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가 한국 여행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제시카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창덕궁을 방문해 찍은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남편 캐시 워렌, 두 딸 아너 워렌, 헤이븐 가너 워렌 등과 함께 활짝 웃고 있다.
25일에는 새벽 동대문에서 쇼핑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는 패션 전문점 두타 건물 앞에서 남편과 함께 다정한 포즈로 촬영한 사진으로 제시카의 빛나는 미소가 보는 이마저 기분 좋게 만든다.
제시카는 이 사진과 함께 “지난 밤 서울에서 쇼핑을 했다. (이곳은) 새벽 5시까지 연다”는 멘션을 덧붙였다.
이를 접한 해외 누리꾼들은 “꿈이 이루어지는 곳이네요”, “새벽 5시에 쇼핑이 가능하다니” 등 대체로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한 누리꾼은 “이제 집에 올 시간이에요 제시카. 북한은 모두를 위협하고 있어요”라는 다소 엉뚱한 의견을 보내 주목받기도 했다.
lhn_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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