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 공연 펼칠 잠실 주경기장에서 '인증샷'

레이디가가(@ladygaga) 트위터.© News1
레이디가가(@ladygaga) 트위터.© News1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오는 27일 한국 공연에 앞서 공연장인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을 깜짝 방문했다.

레이디 가가는 2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ladygaga)에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우산을 쓰고 있는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가가는 "나는 서울 올림픽 경기장에 있다. 흥분된다"며 "이 곳이 관중들로 가득 찰 때를 상상해보라"고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다. 또 "비가 오는 것이 좋다"면서 "뉴욕을 떠올리게 한다"고 덧붙였다.

가가는 27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6-레이디 가가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그는 공연을 위해 20일 밤 방한했다. 그 동안 한국에서 공연하는 외국 스타들이 공연 당일이나 전날 방한한 것과 달리 무려 일주일이나 앞서 한국에 도착한 것이다.

레이디가가(@ladygaga) 트위터. © News1

bae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