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12일 새 싱글로 돌아온다

미야오(더블랙레이블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미야오(MEOVV)가 4개월 만에 컴백한다.

1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미야오가 오는 12일 오후 6시 새 싱글 '고 하드'(GO HARD)를 발표한다고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가 스포티한 상의에 재킷과 부츠를 조합한 차림으로 등장한다. 앨범 커버에는 양쪽에서 잡아당겨진 쇠사슬을 배치해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표현했다.

이번 싱글은 지난 6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나우'(BITE NOW)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보다. 미야오는 당시 타이틀곡 '띠로리'(DDI RO RI)와 수록곡 '히트 뎀'(Hit 'Em)으로 활동했다.

미야오는 2024년 9월 데뷔 싱글 '미야오'(MEOW)로 가요계에 데뷔한 5인조 그룹으로, '미야오', '핸즈 업', '드롭 톱' 등의 곡으로 활동을 펼쳤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