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웨이브, 미니 2집 첫 주 활동부터 강렬 존재감…음악 방송서 압도적 무대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가 음악 방송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컴백 첫 주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하츠웨이브는 지난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지상파 음악 방송에 연속 출연해 미니 2집 '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The Second Wave : MOMENTUM)의 타이틀곡 '얼라이브'(ALIVE (Feat. 성찬 of RIIZE))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윤영준, 리안, 데인, 케이텐, 하기와 등 멤버들은 감각적인 일렉트로닉 신스팝 사운드를 완성도 있게 구현하며 압도적인 무대 매너를 과시했다.
성과 역시 두드러졌다. 이번 신보는 발매 직후 해외 4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진입 및 톱 싱글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인 멜론 핫100(30일 기준)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한 수록곡 6곡 전곡을 진입시키는 성과도 거뒀다.
하츠웨이브는 엠넷 밴드 오디션 '스틸하트클럽'에서 각 포지션 최종 1위를 차지한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로 구성된 5인조다. 지난 4월 8일 미니 1집 '더 퍼스트 웨이브'(The First Wave)로 데뷔했으며, 이번 앨범은 약 5개월 만의 신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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