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리스닝 팝업도 뜨겁다…미공개 신곡 향한 팬들 기대 UP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밴드 QWER의 미발매 신곡을 향한 팬들의 기대가 계속해 커지고 있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오는 13일까지 더현대 서울 하이츠 익스체인지에서 리스닝 팝업 '추즈 유어 QWER 리스닝 팝업'(CHOOSE YOUR QWER LISTENING POP-UP)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팝업은 QWER의 미발매 신곡 2곡을 감상하고, 이중 더 마음에 드는 곡에 투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기본 골자다. QWER이 직접 가창한 버전을 들을 수 있어 팬들의 열띤 호응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QWER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온라인 투표도 진행되고 있다.
특히, 미발매 신곡 투표는 2일 만에 1만 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하며 QWER의 신곡을 향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뿐만 아니라 팝업에는 두 번째 투어의 다양한 MD 또한 준비돼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QWER은 2023년 10월 데뷔해 '디스코드', '고민중독', '내 이름 맑음' 등을 발표했다.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4집 '세리머니'(CEREMONY)는 한터차트 기준 첫 주 11만 7303장이 팔리며 팀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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