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이드, 100초로 보는 데뷔 앨범 전곡 안무…7인7색 퍼포먼스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튜이드(TUIDE)가 데뷔 앨범에 실린 다섯 곡의 안무를 100초 분량으로 선보였다.
10일 소속사 ABD(에이비디)는 튜이드가 전날 공개된 딩고 뮤직의 '100초로 보는 튜이드'에 출연했다고 전했다.
튜이드는 미니 1집 '튠 앤 플레이'(TUNE & PLAY) 타이틀곡 '선 키스'(SUN KISS)를 시작으로 '에이비디', '에코'(Echo), '플립플롭 걸'(Flip-Flop Girl), '걸스'(GRLS)의 퍼포먼스 일부를 이어서 보여줬다.
영상은 각 곡의 흐름에 맞춰 배경과 화면 구성을 바꾸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멤버들은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하우스와 힙합 등 서로 다른 장르의 안무를 소화했다. 특히 수록곡 안무가 일곱 멤버의 모습과 함께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눈길을 끈다.
튜이드는 하이브(352820) 산하 신규 레이블 에이비디가 처음 선보인 아티스트로 지난 8월 24일 데뷔했다.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등 일곱 명으로 구성됐다.
튜이드는 1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선 키스' 무대를 선보인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