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커, 동행 멈추지 않는다…현 소속사와 멤버 전원 재계약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웨이커(WAKER)가 멤버 전원 재계약을 마쳤다.
7일 소속사 하울링엔터테인먼트는 웨이커(고현, 권협, 이준, 리오, 새별, 세범)가 최근 멤버 전원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알렸다.
웨이커는 서로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활동에 대한 비전을 함께하며 전원 재계약을 결정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멤버들 역시 팀 활동에 대한 애정과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소속사와의 동행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웨이커의 안정적인 국내외 활동은 물론 멤버 개개인의 역량을 여러 방면에서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앞으로 한층 더 강화된 글로벌 활동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웨이커는 지난 2024년 1월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이다. 음악을 통해 듣는 이들의 감정과 생각을 일깨우고, 새로운 에너지와 감동을 전달하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곡으로는 '바닐라 초코 셰이크', '라이크 댓', '대시' 등이 있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